전문 칼럼 (149편)
- [건설감정] 못 받고 타절당한 내 설계비는 어떻게 정산될까? 설계용역비 감정
- [건설감정] 도면 뒤에 숨은, 감정서 작성 실무의 원칙과 함정
- [건설감정] 건설감정의 기초적 이해
- [기록] 건설분쟁의 종착지
- [판결문을 흔드는 보이지 않는 손, 건설감정]
- [건축사신문 기고문] 건설사업관리와 감리의 관계
- [건설감정] 판결문 안의 또다른 판결문, 건설감정서
- 책임회피의 역사에서 비롯된 감리제도의 비극
- 건설사업관리와 감리 사이의 관계
- [하도급법] 설계용역대금 기성시기
- 'GPT가 된다는데요?'에 대한 짧은 생각
- 건축물관리법 개정안이 놓치고 있는 ‘안전’의 가치
- 2026년도 대한건축사협회 법제위원 위촉
- [보증계약] 연대보증인과 단순보증인의 구분
- [생활과 법] 빌려준 돈, 사기죄로 고소할 수 있을까요
- [생활과 법] 내용증명을 보내야 할까요
- [생활과 법] 이자가 없으니 증여라고 주장한다면
- [생활과 법] 차용증 없이 빌려준 돈도 받을 수 있을까요?
- [법과 감정] 판결 이후의 시간
- [법과 감정] 법정 밖의 인간성 – 기록에 다 담을 수 없는 것들
- [법과 감정] 법원은 왜 말보다 기록을 믿을까
- [법과 감정]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도, 증거가 없으면 -
- [건설·프로젝트 실무] 내용증명은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가
- [건설·프로젝트 실무] ‘손해배상 청구예정’ 공문, 어디까지 써야 안전할까
- [칼럼] 제도가 어디까지 보완할 수 있는가
- [건축주 실무 가이드] 설계자와의 불화, 준공은 가능한가
- [칼럼] 신뢰를 잃은 권위, 회복은 가능한가
- [중고거래 사기] 고소는 쉬워 보여도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
- [칼럼] 전문가 집단의 권위는 신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.
- [계약서 속 위험한 문장들 (5)] 불가항력 조항, 정말 책임을 면하게 해줄까?
- [계약서 속 위험한 문장들 (4)] 무심코 들어가는 부제소합의, 괜찮을까?
- [계약서 속 위험한 문장들 (3)] ‘추가용역’이라는 말의 함정
- [계약서 속 위험한 문장들 (2)] 지체상금과 손해배상, 두 번 물어내야 할까?
- [계약서 속 위험한 문장들 (1)] 손해배상책임, 어디까지 져야 할까?
- [내용증명] 잘못 쓰면 되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
- [내용증명] 발송 후, 상대방이 무시하면 어떻게 할까요?
- [내용증명] 대금 청구와 하자보수 요구, 어떻게 써야 할까요?
- [내용증명] 계약해지 통보 목적의 내용증명 작성 시 유의사항
- [내용증명] 그냥 우체국에서 보내면 되는 걸까?
- [설계오류] 계약서 속 책임제한 조항, 건축주와 건축사 사이의 균형점
- 건축사 자격시험,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
- [설계오류] 하자담보책임과 손해배상청구, 무엇이 다른가?
- [설계오류] 설계도면에 오류가 있어 공사비가 늘어난 경우의 비용부담주체
- [서류라는 세계] 문장 하나가 가지는 무게
- [기록관리] 메일 첨부파일은 보관기간이 있습니 – 증거로서의 전자파일, 어디까지 유효할까
- [법률과 실무 사이에서] 법률 자문, 메일 한 통이면 충분할까요?
- 건설안전특별법 발의안에 관한 짧은 의견(4)_예방 중심의 제도 정비 필요성
- 건설안전특별법 발의안에 관한 짧은 의견(3)_매출 3% 과징금
- [설계자의 책임] 위험을 알고도 외면한 설계자의 책임
- 건설안전특별법 발의안에 관한 짧은 의견(2)
- [건설기술진흥법] 부실벌점, 어디까지가 정당한가
- [계약외 업무] 추가용역과 실무적 판단 기준
- 건설안전특별법 발의안에 관한 짧은 의견
- [기록관리] 회의록은 법정에서 이렇게 쓰입니다
- [공익신고자보호법] “기각되었습니다” – 권익위 보호조치 기각 결정,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[공익신고자보호법] “보호조치를 신청했습니다” – 권익위 심사 절차,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나요?
- [공익신고자보호법] 감사실에 신고했는데, 아무 일도 안 생겼습니다 – 내부신고 무대응에 대처하는 법
- [내부신고] 내부신고 했더니 인사발령 났습니다 – 내부신고,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요?
- [대한건축사협회] 법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.
- [중대재해처벌법] EPC사업의 지정하수급인, 통제 없는 책임
- [중대재해처벌법] 처벌로 예방할 수 있는가: 위헌성 논의
- [설계용역계약] 그건 계약서에 없잖아요 – 거절이 어려운 순간
- [묵시적 계약] 계약서 없이 일했는데.. 돈 받을 수 있나요?
- [건설감정] 현장조사 실전 가이드 – 감정인을 설득하는 현장 대응법
- [건설감정] 감정결과가 불리할 때 대응 전략 – 감정인 신문, 감정보완, 재감정 신청
- [건설감정] 건설감정촉탁의 실무 – 질문 설정과 대응 전략
- [건설감정] 감정신청의 절차와 유의사항
- 왜 설계를 하는가 (16)_건축가의 침묵
- 왜 설계를 하는가 (15)_나는 왜 도면을 다시 그리고 있는가
- 왜 설계를 하는가 (14)_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
- 건축설계 실무자를 위한 기록 관리법 (4)_업무일지
- 건축설계 실무자를 위한 기록 관리법 (3)_녹취: 몰래 녹음해도 괜찮습니까?
- 건축설계 실무자를 위한 기록 관리법(2)_회의록: 기록되지 않으면 없던 일이다
- 건축설계 실무자를 위한 기록 관리법(1)_“확인 부탁드립니다”: 이메일과 메시지 편
- [민사소송에서의 입증책임] "그때 발주처와 다 협의해서 진행한 내용입니다"
- [내부통제] 그냥 사인했을 뿐인데: 결재자의 법적 책임
- [청탁금지법] 식사 한 끼가 부른 리스크
- [설계용역계약] 법정으로 향하게 되는 독소조항
- [손해배상] 회사가 승인한 계약서를 임의로 변경해서 날인했다면, 직원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?
- 2027년 건축사 자격시험 개편(안)에 관한 생각
- [경업금지서약서] 경업금지 서약의 효력과 한계
- 왜 설계를 하는가(13)_설계자의 책임범위
- 왜 설계를 하는가(11)_도장의 무게
- 왜 설계를 하는가(12)_자격의 가치
- 도심재개발사업에서 인가 전 사업시행자의 實在
- [건설기술진흥법] 벌점부과처분기준의 해석(보수ㆍ보강이 필요한 경우)
- [민법] 매매계약 목적물에서 발생한 과실의 귀속
- [소득세법] 중도퇴직자와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
- [옥외광고물법] 옥외광고물 설치기준과 완화규정
- [건설산업기본법] 명의대여의 성립요건
- [건설산업기본법] 일괄하도급의 판단기준
- 왜 설계를 하는가(10)_건축과 부동산
- [번역] 공동 저작물의 저작자
- 하자보수금청구의 합일확정과 용도의 고정
- [번역]건축저작물의 저작권 보호기준
- [번역] 저작자의 정의
- 왜 설계를 하는가(9)_건축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
- 왜 설계를 하는가(8)_면허대여의 판단기준
- 환매권의 법적 성질과 환매권 행사기간
- [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] 전력계통영향평가와 분리발주의무
- 공법규정의 유추해석(환매권의 발생 요건)
- 왜 설계를 하는가(7)_거짓말은 하지 않는다
- 건축가가 알아야 할 건설법제도의 기초(4)
- 건축가가 알아야 할 건설법제도의 기초(3)
- [전력기술관리법] 분리발주 대상 용역
- 건축가가 알아야 할 건설법제도의 기초(2)
- 건축가가 알아야 할 건설법제도의 기초(1)
- 왜 설계를 하는가(6)_건축사 자격의 쓰임새
- 도심재개발사업에서 인가 전 사업시행자의 實在
- [전력기술관리법] 분리발주 대상 건축물
- [한국전기기술인협회] 분리발주 시행 관련 배포자료
- 왜 설계를 하는가(5)_신뢰보호의 원칙
- 『직업으로서의 학문』 中
- 왜 설계를 하는가(4)_경쟁입찰
- [나라장터]전력기술관리법 개정에 따른 설계·감리 용역 분리발주 안내
- 전력기술관리법에 의한 분리발주의무(2023.11.16)
- 소멸시효관리요령(3)
- 소멸시효관리요령(2)
- 소멸시효관리요령(1)
- 건축설계용역계약의 법적 성질
- 왜 설계를 하는가(3)_표절
- 주상복합건축물의 절차특례규정에 관한 연구
- 설계용역비 채권과 소멸시효
- 왜 설계를 하는가(2)_갑을
- 미수채권회수요령(3)
- 미수채권회수요령(2)
- 미수채권회수요령(1)
- 왜 설계를 하는가(1)_소명
- 설계용역계약 검토 체크리스트(6)
- 설계용역계약 검토 체크리스트(5)
- 어른의 사정
- 설계용역계약 검토 체크리스트(4)
- 설계용역계약 검토 체크리스트(3)
- 설계용역계약 검토 체크리스트(2)
- 설계용역계약 검토 체크리스트(1)
- 계약의 성립
- 건축설계 부속 용역의 직발주 강제규정에 관하여
- 설계자의 저작권에 관한 짧은 이야기(4)
- 설계자의 저작권에 관한 짧은 이야기(3)
- 도면 치던 변호사의 이야기
- 설계자의 저작권에 관한 짧은 이야기(2)
- 설계자의 저작권에 관한 짧은 이야기(1)
- "Pacta Sunt Servanda"
- 설계비를 지급받기 위한 여정
- Gravity - Sungha Jung (cove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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